
민들레집 방문, 위문품 전달 및 현장 봉사로 온정 전해
통영시 시민 안전과는 추석을 맞아 지난 17일, 18일 양 일간 관 내 사회 복지 시설 민들레집을 위문 방문하고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원내 시설 주변 내 잡풀 제거 및 관목의 전정 작업 실시 등 환경정비를 통해 직원 모두 이웃사랑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민들레집은 시설장을 비롯한 4명의 종사자와 11명의 장애인 입소자가 이용하고 있는 장애인주간이용시설로서, 시민안전과와 2023년부터 자매결연을 이어 오고 있다. 그동안 명절 위문 방문 등으로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익진 시민안전과장은“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위문방문 및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다양한 도움의 손길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