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는 지난 14일 고현동 일원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정책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집중안전점검 -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하여 마련됐으며, 캠페인에 참석한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대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중대재해예방·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수칙 홍보물과 자율점검표를 배부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 했다.
‘집중안전점검 – 주민점검신청제’란 시민이 직접 위험요인을 발굴하여 점검을 신청한 시설을 전문가가 장비 등을 동원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안내함으로써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안전보안관은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매월 생활 속 위험 요소 신고, 안전신문고 사용, 안전 점검 등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