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3회 조선 해양의 날 맞아 모범 노동자 노고 격려
거제시는 제 23회 조선 해양의 날을 맞아 9월 15일 시장실에서 지역 조선 산업 발전에 기여한 모범 노동자 4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노동자는 삼성중공업(주) 소속 △윤성찬(인사관리팀) △김송은(인사관리팀), 한화오션(주) 소속 △박순복(특수선CM팀), △신상기(조립1팀) 씨 등 총 4명이다.
수상자들은 조선산업 현장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성 및 품질 향상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변광용 시장은 “조선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현장을 지켜 온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노동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조선 산업 발전에 기여한 모범 노동자를 적극
발굴·격려하고,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