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OW 경남 | 오피니언 | 사회 행정 보건 | 조선 해양 인물 | 문화 교육 청년 | ISSUE&경남 | 기자수첩 | 여성 육아 시니어 다문화 | 인터뷰 단신 | 정치 자치 선거
이슈앤경남 :: 경남도, 미국서 첨단·관광 산업 투자 유치 활동 성공적 마무리“태평양을 넘어 세계로 경남의 내일을 심다”

ISSUE&경남

경남도, 미국서 첨단·관광 산업 투자 유치 활동 성공적 마무리“태평양을 넘어 세계로 경남의 내일을 심다”

ISSUE&경남|입력 : 2026-02-03

ALIS컨퍼런스참가및투자유치활동.jpg


태평양 너머 만난 경남의 가능성세계를 향한 투자 씨앗을 뿌려

미국 현지 5개 첨단.관광 기업과 3개 기관과의 상담으로 경남의 미래 구축

 

경남도는 지난달 25일 부터 이달 2일 까지(7박 9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첨단. 관광 산업 분야 잠재 투자자 발굴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 활동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ALIS(Americas Lodging Investment Summit) 콘퍼런스 참가와 현지 주요 기업·기관과의 면담을 통해 첨단 산업 .관광 산업 분야의 글로벌 협력 확대와 해외 투자유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ALIS 콘퍼런스 현장에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CEO 앤서니 카푸아노(Anthony Capuano)는 아시아 지역의 럭셔리 .미드스케일 부문에서 강한 성장세가 나타나는 등 브랜드 전환에 대해 강조했고 위기에서 기회를 잡는 투자 전략에 대한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글로벌 호텔 체인의 CEO와 첨단기술콘텐츠관광 및 연관 산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세션과 스피드 미팅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도는 이를 통해 글로벌 기업 및 투자 관계자들과 80 여개 기업과 폭넓은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이 행사에 참석한 한 호텔 투자자는 “ALIS 컨퍼런스를 통해 접한 경상남도의 관광개발 비전은 글로벌 투자자 관점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입지 여건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중장기적인 투자 파트너로서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고급 호텔 브랜드와 투자 기관들이 공유한 글로벌 숙박 산업의 투자 동향과 개발 전략은 향후 경남 관광 정책과 투자유치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했다.

 


ALIS컨퍼런스참가.jpg



도는 이번 ALIS 참가를 통해 확보한 시장 정보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오는 9월 경남 국제관광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관광 개발 투자유치 전략을 보다 정교하게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도와 경남 투자청은 투 트랙(Two-Track) 원팀체계로 미국 현지의 첨단 산업 2개사관광 관련 투자사 3개 사.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등 기관 3곳 회원사와 면담을 통해 경남의 산업 여건과 투자 환경을 설명하고상호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경남이 보유한 제조 기반신 산업 육성 정책관광 자원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면담을 한 첨단 기업 대표는 경남은 탄탄한 제조 인프라와 기술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첨단 산업 확장에 적합한 지역이며, “이번 면담을 통해 경남의 산업 정책과 기업 지원 체계를 이해할 수 있었고향후 기술 협력 및 투자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 싶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활동을 통해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향후 구체적인 투자 상담과 교류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채널을 확보했다단기적인 투자 논의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인 파트너 십을 염두에 둔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LA지회김창주이사장및한인기업간담회.jpg



성수영 도 투자 유치 과장은 이번 면담을 통해 단기적인 투자 상담 뿐만 아니라향후 공동 프로젝트 추진정보 교류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이를 계기로 해외 유망 기업 및 기관과의 후속 협의를 이어가며투자유치와 산업 협력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아울러 도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첨단 산업과 관광 산업을 아우르는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경남을 해외 유망 기업과 투자자가 신뢰하고 선택하는 글로벌 투자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슈앤경남 sngho67@naver.com

ⓒ 이슈앤경남 gjbs789.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작성자 : |비밀번호 :

0/300bytes 

TEL. 010 8096 8408 /

Email. sngho67@naver.com

09:00 ~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회사소개
  • 명칭 : 이슈앤경남 | 제호 : 이슈앤경남, 등록번호 : 경남 아 02613 , 등록연월일 : 2023년 10월 10일
  • 발행연월일 : 2023년 10월 10일, 발행인 : 반국진, 편집인 : 송호림
  • 발행소 : 경남 거제시 거제 중앙로 13길 31-1 414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반국진
  • 대표전화 : 010 8096 8408 / , Phone : 010-7266-0584, E-mail : sngho67@naver.com
  • copyright ⓒ 이슈앤 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