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한 시의원"오직 거제 위해 일할 것..
해당 지역 인구. 지역소멸, 다문화 가정 지원책등 여러 사안들 구상 후 공약 발표
체험 형 관광 벨트 조성 과 지역 역사 유적 연계한 1박3식 문화 역사 체험 상품 개발..
본지 대표 기자로 활동한 반 국진 씨가 27일 거제 선관위에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들어갔다.
63년생 인 반 후보는 거제면 출신으로 전)민주 노총 세일 교통 지회장, 전)이슈앤 경남 대표기자.발행인을 지냈으며, 현)거제시 쌀 전업 농 거제면 총무로 일하며 농업인 으로 고향서 활동 중이다.
반 후보는 "준비된 많은 좋은 후보들도 계시지만 저는 오랜 기간 "준비한 후보"로 지역의 당면한 문제들을 느끼고 체험해 왔다"며 "우리지역이 않고 있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지역 소외.젊은 층의 지역 이탈.다문화 가족 지원 미비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 개선 등을 위해 일 하는 생활 정치를 하겠다 "고 했다.
이에 더해 미래 먹걸이 산업 창출과 관련 "지역의 우수한 역사적 가치를 가진 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벨트 조성. 1박3식 체류 형 체험 관광 유치 확대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이 두 번째 선거 출마인 반 후보는 국민의 힘 소속으로 출마한다.
지난 선거에서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으로 같은 지역구에 출마 했었다.
이와 관련 그는 지난 선거에서는 "세일 교통에서 해고 통보를 당한 노동자로 제 상황을 설명하고 거제시 교통 행정의 불합리한 부분과 노동자 처우 개선, 사측의 일방적인 회사 경영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출마해 낙선 했다"며 "낙선이후 변광용 시장에게 거제시 시내버스 운영과 교통 행정 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차례 건의 했지만 하나도 반영되는 것이 없었고 오히려 시민을 볼모로 파업을 자행한 버스사 측에 끌려 다니는 모습에 실망 민주당을 탈당 했다"고 했다.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자세로 그는"생활 정치도 정당 없이 불가능 하다"며"양당 정치가 지역을 가르는 지금 또 다른 선택은 개인적으로 힘든 결정 이었다 .비판은 수용하고 성숙한 인간으로서 선거에 임하고자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