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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경남 :: 경남, ‘겨울의 진객’ 대구 자원 회복 위해 수정란·자어 방류 추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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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겨울의 진객’ 대구 자원 회복 위해 수정란·자어 방류 추진 나서..

ISSUE&경남|입력 : 2026-01-07

대구친어모습.jpg


인공 수정란 22억 알 방류자 어 1,675만 마리 방류 계획

대구 수정란 과 자어 방류로 수산 자원 회복.어업인 소득 증대 기여

 

경남도는 도내 5개 연안 시 군에서 대구 자원 회복을 위해 인공 수정란 22억 알과 자어 1,675만 마리를 2월까지 생산방류할 계획이.


창원통영거제고성남해

 

대구 수정란 방류 사업은 1981년 시작돼 올해로 45년째를 맞이했다


도는 올해 국립 수산 과학원과 사전 협의를 거쳐, 1월 16일 부터 31일 까지 호망 어업 허가자에 한해 대구 포획·채취 금지를 한시적으로 해제하고 본격적인 수정란 확보와 방류에 나선다.

 

대구는 겨울철 산란기(12~이듬해 2)에 남해안 진해만으로 회유해 오는 한류성·회유성 어종이다진해만 일대에서 산란을 마친 후 독도 등 동해에서 여름을 보내고겨울철에 다시 남해안으로 돌아오는 특성이 있다


이번에 방류되는 수정란과 자어는 3~5년 후 성어가 되어 진해 만으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대구 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매년 수정란 방류 사업을 추진해 그간 대구 수정란 1,063억 알을 방류했다


인공 수정 란 외에도 1cm 정도 크기의 어린 대구(자어)를 인공 생산해 3억 2,700만 마리를 방류함으로써 대구 자원 회복과 조성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대구채란및인공수정모습.jpg



황평길 도 수산자원과장은 도에서는 대구를 비롯한 다양한 수산 종자 방류사업을 추진해 수산자원이 안정적으로 회복·유지되고 어업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국진 기자 kukggi39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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