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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경남 :: " K제조업의 중심, 경남을 알렸다.” 경남,중국 베이징서 투자 유치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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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제조업의 중심, 경남을 알렸다.” 경남,중국 베이징서 투자 유치 활동 마무리..

경남 NOW |입력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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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산업 통상부 주관 지자체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경남의 투자 환경을 홍보하며 중국 현지 투자유치 활동을 마무리했다.

 

베이징 시내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대한 무역 투자 진흥 공사 사장(강경성의 개회사와 중국 상무부 관계자의 축사중국 기업 해외 투자 동향 발표지자체 투자 환경 소개투자자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경남은 지자체 투자 환경 소개에서 경북전남충남경기에 이어 5번째 순서로 발표했다.

 

도는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 경남도라는 주제로 중국 기업인들의 이목을 끌었다


경남의 일반 현황 부터 투자 환경실제 투자 성공 사례를 설명했다


마지막에는 성공 투자를 위한 경남의 약속을 제시하며 도 차원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의지를 전해 현지 기업인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중국 기업인들은 경남이 보유한 우주항공조선방산원전 등 미래 첨단 산업 생태계에 관심을 보였다관련 협력 업체와 다양한 국책 연구 기관이 밀집해 있는 산업 클러스터의 효율성과 부산 진해 신항공항, KTX 등 물류 인프라를 투자 강점으로 평가했다.

 

설명회 후 이어진 개별 상담 시간에서는 실질적인 투자 가능성을 타진했다도는 대규모 투자 기업 특별 지원도 내 신 증설 지원 요건 완화 등 경남만의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하며 세일즈 활동을 펼쳤다.

 

성수영 도 투자 유치 과장은 이번 중국 현지 IR 활동이 실질적인 외국인 투자유치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잠재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 체계를 구축하고전담 PM지정을 통해 기업 맞춤형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 IR(Investor Relations):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 설명 및 홍보하는 투자 유치 활동

** PM(Project Manager)프로젝트의 계획과 실행에 있어서 종합적인 책임을 가진 직책 또는 직무

 

한편도 투치 유치과는 지난 2일 부터 전 직원 전문 PM제 도입 등 투자유치 올인을 위한 업무 혁신을 단행했다


이는 금리환율 변동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난해에 거둔 투자유치 10조 원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6년에도 공격적인 투자 유치 기조를 이어 가겠다는 다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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