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거제시 전국 요리 경연 대회’ 디저트 부문 금상(송진포 담은 거제 양파빵)·은상(거제 유자빵) 정식 판매 실시
지역 명물 관광 상품으로 여행 기념품.명절 선물로 활용 기대
지난 7월 개최된 2026년 제4회 거제시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뛰어난 맛과 완성도로 디저트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송진포담은 거제양파빵’과 ‘거제유자빵’이 정식판매 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두 제품은 거제 대표 특산물인 송진포 양파와 유자 특유의 풍미와 감칠맛을 살려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이다.
양파빵은 거제리본프라자(거제중앙로 1898-5) 2층 상생협력상가에 입점한 ㈜이화약선에서, 거제유자빵은 웰차이나&베이커리(옥포로 122)에서 판매한다.

지역 특산물을 주재료로 고급스럽고 정성껏 구워낸 두 제품은 시민뿐만 아니라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거제의 맛’을 선보이면서 여행기념품이나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빈 연화 위생 과장은 "요리경연대회로 발굴한 수상작의 상품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먹거리 관광의 활성화도 기대된다.”며, "‘송진포담은거제양파빵’과 ‘거제유자빵’이 거제를 대표하는 명물 디저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거제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발굴하고 먹거리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2026년 제4회 거제시전국요리경연대회는 전국에서 106개팀이 신청하여 치열한 예선을 거친 14팀이 본선에 올라 대회를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