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 체험 중심 활동 통해 정서 안정.협동심 향상 성과
아주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한바다”는 4월 25일(토), 주말 체험 활동 “경주 월드 GO!”를 안전하게 마무리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주월드 테마파크에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모둠별 미션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청소년들은 놀이기구 3종 이상 체험 인증, 모둠별 사진 촬영, 안전 수칙 준수 활동 등을 수행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다.
특히 모둠활동을 중심으로 또래 간 협력과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계기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상에서 벗어난 체험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
문화의 집 관계자는 “이번 주말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고 또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주권역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급식지원 등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 055-639-3044~6)
제5회 아주동체육회장배 친선 풋살대회 개최

아주동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스포츠 축제 열려
지난 25일 아주 풋살경기장에서 ‘제5회 아주동체육회장배 친선 풋살대회’가 개최됐다.
아주동민의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장려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고,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아주동의 대표적인 체육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날 대회는 승부를 넘어서 화합의 분위기 속에 다양한 경기가 치러졌다.식전 경기로 아주동체육회와 아주동 신발전연합회의 친선 풋살경기, 19개통 어린이들을 4개조로 나누어 진행한 풀리그 방식인 어린이리그, 아주동통장협의회 여성 회원와 아주동주민센터 여직원 간에 이루어진 친선 여성 풋살경기, 택시기사와 로터리 회원이 참여한 친선 남성 풋살경기, 끝으로 번외 경기로 통별 대항 투호놀이를 통해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로 끝을 맺었다.
윤해자 아주동체육회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동민께 감사드리며 함께 어울리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아주동민의 화합을 위해 도움주신 거제시체육회와 아주동주민센터, 아주동기관단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날 참석한 변광용 시장은 “주민 간 화합을 다지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준 아주동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하루 함께 땀 흘리고 웃으며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