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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산청·창녕 민생 경제 현장 방문․관계자 격려

경제 인물|입력 :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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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산청 농 특산물 대 제전 개막식 참석... 농업인 위로격려

저녁에는 창녕 낙동강 유채꽃 축제 현장 찾아 안전 점검 및 관광 활성화 독려

 

박 완수 지사는 10일 산청군과 창녕군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농 특산물 판로 개척 현황을 살피고주요 관광 자원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 지사는 이날 오후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개막식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산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직거래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개막식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산청군수 권한대행·군의원생산자단체 및 농업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현장에서 확인한 산청 농특산물은 품질과 가치 측면에서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는 지리산의 청정 환경과 더불어 지역 농업인과 생산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결합된 결과라고 했다.

 

이어 산불과 수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성과를 이뤄낸 것은 산청군민의 저력이라며, “이번 대제전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산청·창녕민생경제현장방문(1)-산청농특산물대제전3.jpg



이날 개막식은 스타 농업인상 시상과 성공 기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으며현장에서는 약초벌꿀산나물 등 다양한 농특산물의 할인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

 

산청 일정을 마친 박 지사는 이날 저녁 7창녕군 남지읍 유채 단지에서 열리는 21회 창녕 낙동강 유채꽃 축제’ 개막식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단일 면적 최대 규모(33만 평)를 자랑하는 창녕 유채꽃축제는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경남의 대표적 관광 자원이다.

 

박 지사는 창녕 방문을 통해 낙동강의 거친 강바람을 견디고 피어난 강인한 유채꽃처럼경남의 소중한 관광 자원이 도민의 일상에 활력을 주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많은 인파가 몰리는 행사인 만큼 현장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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