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5일 까지 가야금, 통기타 등 5개 분야 수강생 모집
20세 이상 통영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 음악 교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통영 시민을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2026 TIMF 음악 교실’을 운영한다.
‘TIMF 음악교실’은 1인 1악기 및 예술동아리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통영국제음악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통영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에는 가야금, 통기타, 우쿨렐레, 리코더와 오카리나까지 총 5개 악기 강좌가 개설된다.
각 강좌는 선착순 20명 모집, 주 1회, 2시간 씩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은 오는 27일(월) 시작되며, 교육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 통영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TIMF 음악교실은 통영 시민이 일상에서 악기를 접하고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이 재단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두고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했다.
수강을 희망할 경우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구글 링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www.timf.org)와 인스타그램(@timf_tongyeo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교육사업팀(055-650-0472)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