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 2026년 상반기 정년 퇴직 공무직 6명 감사패 수여
거제시는 29일 시청 시장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년퇴직을 맞은 공무직 노동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인생 제2막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올해 6월로 정년을 맞아 퇴직하는 공무직 노동자는 총 6명으로 각각 환경미화원, CCTV 관제 요원, 주차장 관리, 사무 보조원 등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함으로 소임을 다해 온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퇴직 전 근무부서인 자원순환과, 재난대응과, 교통과, 토지정보과, 회계과 등 동료 직원들과 민주노동일반노동조합 거제시 공무직지회에서 자리를 함께하며 그간의 감사한 마음을 나누었다.
변광용 시장은“거제시를 위해 맡은 임무를 묵묵히 다하며 열정과 헌신의 노력을 해주신 정년퇴직자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