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일 오후 7시, jtbc 팬텀 싱어 4 우승팀 ‘리베란테’ 공연
(재)통영 문화 재단은 오는 11일 (토) 오후 7시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 공연으로 팬텀 싱어 4 우승팀‘리베란테’공연을 진행한다.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통영시와 통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통영 시민 및 통영을 찾는 관광객에게 매주 토요일 저녁 강구안 문화마당 해상무대에서 다양한 음악 공연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공연을 개최하는 사업이다.
2025년에 이어 올해도 강구안 해상무대를 활용해 지난 3월 14일 뮤직컬 갈라 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팀인 리베란테는 <팬텀싱어4> 역대 최연소 우승 팀으로 정통 크로스오버의 계보를 기반으로 대중성을 추구하는 화려한 비주얼의 뉴 제네레이션 팀이다. <Diamante>, <Fria como el viento> 곡 등을 선보이며, 감정의 강약과 깊이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문화재단(https://tyhansancf.or.kr), 통영문화도시센터(https://tycc.or.kr),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통영문화도시센터(055-640-565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