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남 NOW | 오피니언 | 사회 행정 보건 | 인물 해양 조선 | 문화 교육 청년 | ISSUE&경남 | 기자수첩 | 여성 육아 시니어 다문화 | 경남단신 인터뷰 | 제 9 회 전국 동시 지방 선거
이슈앤경남 :: 경남도“남해안 관광·첨단 산업으로 경남이 미래 산업 주도해야”

경남 NOW

경남도“남해안 관광·첨단 산업으로 경남이 미래 산업 주도해야”

경남 NOW |입력 : 2026-03-04

0303확대간부회의(1).jpg


3간부 회의서 남해안 발전 특별법 추진 등 경남 재 도약’ 강조

SMR·모빌리티·AI 등 미래 먹거리 주도권 확보 위해 선제 적 대응

AI 산불 감시·권역 별 진화 수 확보 등 방재 시스템 혁신 지시

행정 통합은 도민 뜻 존중’ 원칙 재 확인... 이란 사태 대비 경제 대책반 검토

 

경남도는 3일 도청에서 도지사 주재로 확대 간부 회의를 개최하고남해안 관광 대 전환과 첨단 산업 선점 등 도정 핵심 과제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경남 인구가 8년 만에 순 유입으로 전환되고 경남의 각종 지표가 반등하는 상황을 공유하며이를 공고히 하기 위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도민 안전망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박 지사는 경남의 미래 먹거리로 관광과 첨단 산업을 지목했다


정부의 관광 산업 대 전환 기조에 발맞춰 사천 공항의 국제 공항화와 남해안 권 발전 특별법 통과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소형모듈원전(SMR)과 자율주행 모빌리티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등 미래 산업 전반에서 경남이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와 공모 사업에 적극 대응하라고 말했다.

 

반복되는 산불 재난을 막기 위한 기술적·구조적 혁신도 강조했다


박 지사는 산불 초기에 연기를 감지하는 인공지능형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을 권역별로 신속히 설치하고진화 헬기의 골든타임을 사수할 수 있도록 산악지대 내 산불 진화수 확보 대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해야 한다”했.

 


0303확대간부회의(2).jpg



행정 통합 논의에 대해서는 확고한 원칙을 재확인했다


박 지사는 통합은 정치적 정략이 아닌 백년대계의 자치 논리로 접근해야 한다, “주민투표 등 도민의 뜻을 받드는 것이 핵심이며실질적인 자치권과 재정 인센티브가 보장되는 내실 있는 통합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와 관련해서는 신중하면서도 선제적인 관리를 주문했다. “이란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불안이 지역 제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유관기관과 협업해 지역 경제 대책반을 가동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민생 경제에 미칠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송호림 기자 sngho67@naver.com

ⓒ 이슈앤경남 gjbs789.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작성자 : |비밀번호 :

0/300bytes 

TEL. 010 8096 8408 /

Email. sngho67@naver.com

09:00 ~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회사소개
  • 명칭 : 이슈앤경남 | 제호 : 이슈앤경남, 등록번호 : 경남 아 02613 , 등록연월일 : 2023년 10월 10일
  • 발행연월일 : 2023년 10월 10일, 발행인 : 송호림, 편집인 : 송호림
  • 발행소 : 경남 거제시 거제 중앙로 13길 31-1 414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반국진
  • 대표전화 : 010 8096 8408 / , Phone : 010-7266-0584, E-mail : sngho67@naver.com
  • copyright ⓒ 이슈앤 경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