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OW 경남 | 오피니언 | 사회 행정 보건 | 조선 해양 | 문화 교육 청년 | ISSUE&경남 | 기자수첩 | 여성 육아 시니어 다문화 | 인터뷰 단신 | 정치 자치 선거
이슈앤경남 :: 경남 수출 플러스 성장세 지속 "선박이 끌고 방산"이 밀고.

NOW 경남

경남 수출 플러스 성장세 지속 "선박이 끌고 방산"이 밀고.

NOW 경남 |입력 : 2026-01-18

lng.jpg


2025년 연간 수출 481억 불 기록, 전년 대비 3.7% 증가

연간 무역수지 239억 불 흑자, 2022년 10월 이후 39개월 연속 흑자

무기류 부품 수출액 역대 최대조선 등 주력 산업이 수출 실적 견인



지난해 경남 지역 연간 수출이 481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7% 증가했고수입은 241억 9천 만 달러로 소폭 감소해 연간 무역수지 239억 1천 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16일 발표된 한국 무역 협회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지난해 12월 경남 수출은 38억 5천 만 달러수입은 22억 8천 만 달러로 무역수지 15억 7천 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로써 경남은 2022년 10월 이후 39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글로벌 통상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무역 구조와 수출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지난해 경남의 최대 수출 품목은 선박으로연간 수출액은 전년 대비 20.7% 증가하며 수출 증가를 이끈 핵심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이는 대형 선박과 고부가 가치 선박 중심의 수출 구조가 지속된 데 따른 성과로 평가된다.

 

자동차 부품 .방산 역시 안정적인 수출 흐름을 이어갔고특히 무기 류 부품의 경우 수출 금액이 전년 대비 135.5% 증가하며 역대 최대인 7억 11백 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부품 산업의 경우 교체·정비를 통한 후속 수요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향후 시장 확대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세가 기대된다.

 

수입은 연간 기준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가운데천연가스석탄 등 에너지 수입은 감소했고기계류와 정밀 기기 등 수입이 늘어나 도  내 산업 활동과 연계된 수입 구조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청전경.jpg



김인수 도 경제통상국장은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남은 조선·방산 등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연간 수출 증가와 장기 흑자 기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다,“앞으로도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기업 지원을 강화해 경남 수출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반국진 기자 kukggi3927@daum.net

ⓒ 이슈앤경남 gjbs789.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작성자 : |비밀번호 :

0/300bytes 

TEL. 010 8096 8408 /

Email. sngho67@naver.com

09:00 ~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회사소개
  • 명칭 : 이슈앤경남 | 제호 : 이슈앤경남, 등록번호 : 경남 아 02613 , 등록연월일 : 2023년 10월 10일
  • 발행연월일 : 2023년 10월 10일, 발행인 : 반국진, 편집인 : 송호림
  • 발행소 : 경남 거제시 거제 중앙로 13길 31-1 414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반국진
  • 대표전화 : 010 8096 8408 / , Phone : 010-7266-0584, E-mail : sngho67@naver.com
  • copyright ⓒ 이슈앤 경남. All rights reserved.